'어린 일본에 대참사' 이민성호, 진짜 보여준다…3월 생존자는 고작 5명 → 유럽파 총동원, 다시 日 U-21과 스파링
무너진 명예를 다시 쌓아 올리기 위한 첫 삽이 떠올랐다. 전면 재건을 선언한 이민성 감독의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대비 3월 국내 소집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천안 코리아
- 스포티비뉴스
- 2026-03-1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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