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현 극적 골' K리그1 김천, 수적 열세에도 광주와 1-1 비겨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가 수적 열세 속에서도 후반 추가 시간 터진 고재현의 극적인 동점 골로 개막 무패를 이어갔다. 김천은 1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3분 프리드욘슨에게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후반 51분 고재현의 동점 골로 1-1
- 연합포토
- 2026-03-17 23: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