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인트] 이현식 활약 반갑다...대전 공격 활로 열 새로운 카드 될까
이현식의 활약은 황선홍 감독에게 새로운 발견이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김천 상무와도 1-1로 비기면서 개막 후 리그 3경기 연속 1-1 무승부라는 성적표를 받았다. 우승후보로 분류되던 대전은 전북 현대와 더불어 아직까지 리그에서 승리가 없다. 여러 아쉬움이 있지만 김천전에서 긍정적인 부분도 확인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이현식의 활약이다. 이현식은 1996년
- 인터풋볼
- 2026-03-1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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