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하 바스톤 결승골… 파주 역사적 첫 승, 하늘의 친구에게 바친 세레모니
라리가2 득점왕 출신 ‘295억의 사나이’ 보르하 바스톤이 K리그2 데뷔골을 결승골로 장식하며 파주 프런티어 FC의 역사적인 첫 승을 이끌었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15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2대 1 승리를 거뒀다. 이는 2012년 2월 16일 창단 이후 5
- OSEN
- 2026-03-1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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