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파 대거 포함’ 아시안게임 대표팀, 3월 A매치 미국·일본 초청 평가전…올림픽팀은 남해서 훈련
사진 | 대한축구협회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3월 국내 소집 훈련을 실시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23일부터 31일까지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 훈련을 진행한다. 대표팀은 당초 튀르키예 전지훈련을 통해 현지 U-21 및 U-23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치를 계획이었으나, 최근 중동 지역 정
- 스포츠서울
- 2026-03-17 15:3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