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2009년생 공격수 안주완 영입
사진 | 서울 이랜드 서울 이랜드가 동 연령대 최고 기대주로 평가받는 공격수 안주완을 영입했다. 안주완은 178cm 70kg의 체격을 갖춘 2009년생 유망주 공격수로 스피드를 앞세운 공간 침투와 양발을 자유롭게 활용한 마무리 능력이 강점이다. 동 연령대 최고 유망주답게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올해 초 열린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에서 한 학년 위 선
- 스포츠서울
- 2026-03-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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