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달라졌다' 이동경 K리그1 3라운드 MVP 선정+베스트 11 4명 배출...베스트 팀까지 싹쓸이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강팀 울산 HD가 돌아왔다. 이동경(29)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MVP로 선정된 가운데 베스트 팀에 베스트11까지 싹쓸이했다. 이동경은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 울산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동경은 후반 25분 본인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울산의 역전승을 완성했
- OSEN
- 2026-03-1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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