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談한 만남] “차 팔고 금괴까지 팔았다”… 韓 유일 女축구 에이전시 이결스포츠, ‘이단아’ 시선에서도 멈추지 않는다
이결스포츠가 진행한 축구 클리닉 행사. 사진=이결스포츠 에이전시 제공 “왜 굳이 힘든 길을 자청해서 가냐고요?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니까요.” 한국 여자축구의 현주소는 ‘정체’와 ‘열악’ 두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 구조도, 문화도, 관심도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상금이 ‘0원’인 대회도 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 분명한 이유가 있다. 자본주의 사회
- 스포츠월드
- 2026-03-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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