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백 쓸지, 4백 쓸지 아직…" 월드컵 3개월 남은 홍명보 감독, 포메이션 못 정했나 ‘모호한 답변’
스리백인가, 포백인가.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된 뒤부터 홍명보 감독을 따라다니는 물음표다. 월드컵까지 86일 밖에 남지 않은 시점이지만, 홍명보 감독은 아직 정답을 내리지 못했다. 한국 대표팀은 3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기간에 유럽 원정을 떠난다. 영국에서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에서 오스트리아 대표팀과 평가전을 통해 월드컵을 향한 막바지 로드
- 스포티비뉴스
- 2026-03-17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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