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제 축구장에 뜬다… 21일 성남-충남아산전 시축
사진=뉴시스 사진=성남FC 제공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이 축구장에 뜬다. 16일 프로축구 성남FC에 따르면 최민정은 오는 21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 충남아산FC와의 홈경기에 시축자로 나선다. 최민정은 최근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포함해 통산 올림픽에서 최다인 7개(금 4·은 3)의 메달을 목
- 스포츠월드
- 2026-03-1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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