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개월 전 모의고사인데 홍명보 감독 “완성되지 않았다, 누구든 들어올 수 있어” 경쟁·긴장감 강조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16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임하고 있다.천안 | 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끝까지 ‘긴장감’을 강조했다. 홍 감독은 16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3월 A매치 유럽 원정 2연전에 나설 태극전사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깜짝 발탁은 없다고 봐도 되느냐”는 질문에 “꼭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한국은 오
- 스포츠서울
- 2026-03-1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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