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첫 승’ 파주 프런티어 FC, 5,141일을 기다린 프로 첫 승리...'보르하 결승골' 안산 2-1 제압
파주 프런티어 FC가 K리그2 진입 후 프로 무대에서 역사적인 첫 승을 거두며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파주는 지난 3월 15일(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2대 1로 승리를 거뒀다. 이는 지난 2012년 2월 16일 창단한 파주 프런티어 FC가 프
- 스포티비뉴스
- 2026-03-1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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