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25골+295억' 한국에 상륙한 스페인 폭격기, 데뷔골 포함 만점 활약...파주 창단 후 첫 승 이끌었다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국내 무대에 입성했다. 그리고 좋은 출발을 알리며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게 했다. 파주프런티어는 15일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스에 2-1로 승리했다. 파주는 전반 1분에 터진 김현태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12분 안산의 이재환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하지만 전반 19분 보르하 바스
- 스포티비뉴스
- 2026-03-1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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