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스타] '뮬리치 떠오른다고? 난 데커스다'...201cm 압도적 존재감, 경합 우위+공격 영향력 과시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아산)] 제2의 뮬리치가 될까, 제1의 데커스가 될까. 대구FC는 15일 오후 2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충남아산에 3-2로 승리했다. 박기현, 세라핌 골로 앞서가다가 은고이에게 두 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추가시간 에드가 골로 3-2를 만들어 승리를 했다. 개막 후 3연승을 달리는 대구는
- 인터풋볼
- 2026-03-1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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