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韓 설상에 최가온이 있다면, 韓 부산엔 백가온이 있다!...투입 30초 만에 득점 "이렇게 바로 기회 올 줄은"
설상에 최가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면, 부산 아이파크의 백가온은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에 승점 3점을 안겼다. 부산 아이파크가 14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 FC를 3-2로 제압했다. 이로써 부산은 2승 1무(승점 7)로 리그 3위에, 서울 이랜드
- 스포티비뉴스
- 2026-03-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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