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한국선수 1호골’ 이승준 “2경기 연속골 도전한다!” [용인톡톡]
[사진] 용인FC 이승준 용인FC 한국선수 1호골이 터졌다. 주인공은 이승준(22, 용인FC)이다. 용인은 14일 오후 4시 30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된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김포FC에 1-3으로 패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창단된 용인은 1무2패로 창단 첫 승을 다음 경기로 미뤘다. 용인은 천안시티FC와 개막전서 2-2로 비겼고 수원
- OSEN
- 2026-03-1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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