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후보 평가 깨고 초반 1승 2무 기대 이상의 광주…그런데도 이정규 감독은 ‘극대노’ 마치 이정효 감독처럼[SS현장]
광주 이정규 감독.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오늘은 최악이었다. 창피하다. 절망적이다.” 광주FC 이정규 감독은 14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K리그1 3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둔 뒤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는 “세 경기 중 최악이었다. 준비한 게 전혀 나오지 않았다. 감독으로서 운동장에 서 있을 때 창피했다. 지금만 보면 절망적이
- 스포츠서울
- 2026-03-1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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