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혁 전남 감독, 수원 원정 0-2 패+첫 연패→설욕 다짐…"2차전서 되갚아 줄 것" [현장인터뷰]
전남 드래곤즈를 이끄는 박동혁 감독이 첫 연패를 당하자 아쉬움을 표했다. 전남은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수원삼성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전남은 시즌 첫 연패를 기록했다. 지난 1일 경남FC와의 개막전에서 4-1 대승을 거둬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지난 7일 대구FC 2라운드 원정
- 엑스포츠뉴스
- 2026-03-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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