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30초 만에 득점포' 백가온에 조성환 감독 "많이 이쁘다...뇌진탕 증세로 훈련도 제대로 못했는데"
조성환 감독이 백가온 질문에 환하게 웃으며 극찬했다. 부산 아이파크는 14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 FC를 3-2로 제압했다. 이로써 부산은 2승 1무(승점 7)로 리그 3위에, 서울 이랜드는 1승 2패(승점 3)로 리그 7위에 위치하게 됐다. 부산은 먼저 실점을 내주고 계속해서 추격하며
- 스포티비뉴스
- 2026-03-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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