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칸 내려간 김진규-산소 탱크 강상윤 선발 조합, 답답했던 전북 구조적 변화 선택[SS현장]
전북 현대 김진규.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 현대가 구조 변화를 통해 반등을 노린다. 전북은 14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우승 후보 전북은 1~2라운드에서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부천FC1995와의 개막전서 패했고, 지난 라운드엔 김천 상무와 비겼다. 두 경기에서 가장 문제
- 스포츠서울
- 2026-03-14 13:3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