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작심발언..."최고는 아직 오지 않았다"→팀과 함께 반등 각오
본인의 부활은 곧 팀의 부활이다.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를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이승우는 13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고는 아직 오지 않았다"라는 문구와 함께 웨이트 트레이닝 영상을 공개했다. 이 문구는 이승우와 전북현대의 부활. 두 가지의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이승우는 명실상부한 K리그1 최고의 스타다. FC바르셀로나 유스 출
- 스포티비뉴스
- 2026-03-1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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