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난 왜 안 돼?" 英 독점, 한국 떠난 포옛 이력서 냈다..."난 토트넘도 강등 싸움도 잘 알아" 셀프 '후보 등록'
1일 오후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K리그 어워즈 2025’ 시상식이 열렸다.이날 시상식에는 최우수감독상,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11 부문에 뽑힌 각 구단 수상자들과 후보들이 자리를 빛냈다.K리그1 감독상을 거머쥔 전북 거스 포옛 감독이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01 / dreamer@osen.co
- OSEN
- 2026-03-1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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