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더블 우승 이끌고 토트넘으로?...포옛 감독 "(토트넘 감독 후보로) 난 왜 거론되지 않나?" 불만 토로
거스 포옛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차기 사령탑으로 거론되고 있다. 영국 '더 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포옛 감독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 이어 토트넘 감독직을 맡을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고 알렸다. 투도르 감독 아래 토트넘은 최악의 상황이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떠나고 투도르 감독이 소방수로 왔는데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스널, 풀럼, 크리스탈 팰리스에 모
- 인터풋볼
- 2026-03-1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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