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최윤겸 감독 지원하러 용인 온다...샤이니 민호, 김포전 시축 예정
용인FC가 3월 1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김포FC전에서 시즌 두 번째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마련된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특별 시축이 더해지며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용인FC는 창단 후 첫 두 경기에서 1무 1패를 기록했다. 개막전에서는 끈질긴 경기력으로 승점
- 인터풋볼
- 2026-03-1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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