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남’ 박종우, K리그 해설 데뷔…‘영원한 해병’ 김원일도 중계 새 얼굴로 발탁
K리그 중계에 선수 출신 해설위원들이 잇따라 등장하며 팬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먼저 '독도남'으로 잘 알려진 전 국가대표 미드필더 박종우가 오는 14일 K리그1 광주와 전북의 경기에서 해설위원으로 첫선을 보인다. 현역 은퇴 직후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박종우는 선수 시절 뛰어난 활동량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직전 시즌까지
- 엑스포츠뉴스
- 2026-03-1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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