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포인트] 발 빠른 센터백 원하는 서울 이랜드, 김하준 두고 전북과 줄다리기 계속
김하준을 두고 서울 이랜드, 전북 현대 줄다리기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서울 이랜드는 나이가 든 오스마르-김오규와 재계약을 하면서도 센터백 보강에 집중했다. 곽윤호가 용인FC로 떠나는 등 추가 이탈이 있는 상황에서 오스마르-김오규만 믿고 시즌을 치르기엔 어려움이 있었다. 김도균 감독이 3백도 하나의 포메이션 옵션으로 둔 상황이라 센터백 수급은 필수적이었
- 인터풋볼
- 2026-03-1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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