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최소 16강 이상 가능” 정몽규 회장 취임 1주년 “월드컵 계기로 축구 인기 회복”[오!쎈현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최소 16강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드러냈다. 정 회장은 11일 서울 신문로 포니정재단빌딩과 인근 식당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대표팀의 월드컵 준비 상황과 향후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축구협회 집행부의 중장기 사업
- OSEN
- 2026-03-1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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