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로 안양에 첫 승 안긴 마테우스, 2라운드 MVP…K리그2는 대구 에드가
안양 마테우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FC안양 마테우스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마테우스는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 제주의 경기에서 후반 42분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기록했고, 후반 종료 직전 논스톱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K리그1 2라운드 베스트 매치 또
- 스포츠서울
- 2026-03-1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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