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넘어 ‘기적의 8강’ 노리는 강원, 마치다 원정서 사고 칠 준비 끝났다…아부달라 활약에 기대
강원 공격수 아부달라가 3일 춘천에서 열린 마치다와의 16강 1차전서 공을 놓고 경합하고 있다.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강원FC가 일본 원정서 ‘기적’에 도전한다. 강원은 10일 오후 7시 일본 마치다의 마치다 기온 스타디움에서 마치다 젤비아와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2차전을 치른다. 지난 3일 열린 홈 경기에
- 스포츠서울
- 2026-03-1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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