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2경기 연속 페널티킥' 경험한 안양 김정훈 "마음은 정말 막고 싶었는데 아쉬워"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안양)] FC안양 골키퍼 김정훈이 2경기 연속 페널티킥을 마주한 심정을 밝혔다. 안양은 8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에서 제주를 만나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안양은 홈 개막전에서 시즌 첫 승리에 성공했다. 이날 김정훈은 안양의 골키퍼로 선발 출전했다. 김정훈은 지난 겨울 이적
- 인터풋볼
- 2026-03-1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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