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골’ 갈레고, ‘2골’ 마테우스·야고…2026시즌 초반 판 흔드는 브라질 골잡이
부천 갈레고.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안양 마테우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시즌 K리그1 초반 판도를 흔드는 건 외국인 공격수다. 특히 브라질 골잡이의 기세가 두드러진다. 한국에서 어느덧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갈레고는 소속팀이자 ‘승격팀’ 부천FC 1995의 초반 순항을 이끌고 있다. 2022년 강원FC를 통해 K리그 무대를 밟은 그는 20
- 스포츠서울
- 2026-03-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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