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연속 골에도 이영민 감독은 "차분하지 못하다" 지적...갈레고는 "침착함 부족 인정! 더 발전하겠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부천)] 두 경기 연속 득점에도 갈레고는 만족하지 않고 있다. 부천FC1995와 대전하나시티즌은 7일 오후 4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관중은 10,224명이었다. 갈레고가 또 골을 기록했다. 제주 SK를 떠나 부천에 와 살아난 갈레고는 K리그1에 돌아와 1라운
- 인터풋볼
- 2026-03-0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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