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선방쇼’ 펼친 화성 수문장 김승건 “수원삼성이랑 빨리 하고 싶어요…너무 설렙니다” [화성톡톡]
[사진] 화성FC 김승건 화성의 수문장 김승건(27, 화성)이 미친 선방쇼를 펼쳤다. 화성FC는 8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서 페트로프의 멀티골이 터져 김해FC 2008를 2-0으로 제압했다. 시즌 개막전 대구 원정에서 0-1로 패한 화성은 홈 개막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차두리 감독의 선구안이 빛난 경
- OSEN
- 2026-03-0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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