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선제골+극장골' 마테우스 "작년보다 올해 자신감 있어, 경기장에서 증명하는 게 내 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안양)] 멀티골로 FC안양의 승리를 이끈 마테우스가 경기장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겠다고 다짐했다. 안양은 8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에서 제주를 만나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안양은 홈 개막전에서 시즌 첫 승리에 성공했다. 이날 안양의 승리를 이끈 선수는 마테우스였다. 후반
- 인터풋볼
- 2026-03-0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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