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부터 멀티골 대폭발’ 페트로프 “데얀에게 한국행 조언 구했다”[화성톡톡]
세르비아명문 출신은 달랐다. 사바 페트로프가 화성 선발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대폭발시켰다. 화성FC는 8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서 페트로프의 멀티골이 터져 김해FC 2008를 2-0으로 제압했다. 시즌 개막전 대구 원정에서 0-1로 패한 화성은 홈 개막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차두리 감독의 선구안이 빛난
- OSEN
- 2026-03-08 20:0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