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듣보는 대체 누구냐”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 입성한 린가드, 시작부터 ‘독설 세례’… K리그 리더십 브라질서도 통할까
"한국에선 왕이었을지 몰라도, 여기선 글쎄?" K리그의 '피리 부는 사나이' 제시 린가드(33)가 브라질의 성지 상파울루에 상륙했다. 하지만 환영 인파로 공항이 마비됐던 인천공항의 기억과는 딴판이다. 영입 발표와 동시에 브라질 축구계 거물들의 날 선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린가드 영입을 확정 발
- OSEN
- 2026-03-0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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