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25살 늦깎이 프로 데뷔' 서울 이랜드 측면 수비수 최랑 "처음엔 믿기지 않았죠...경준이랑 소통 많이 해요"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낸 선수가 있다. 20대의 중반의 나이에 프로 무대에 데뷔한 최랑 이야기다. 서울 이랜드FC가 7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서 경남FC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서울 이랜드는 1승 1패(승점 3)를 기록하게 됐다. 이날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선수가 있다. 2002년생 측면 수
- 스포티비뉴스
- 2026-03-08 14: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