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인트] 부천은 타 시민구단들과 다르다...흉내 불가 완벽 서사, 이영민 감독 일관성→이제 잠재력 폭발 예정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부천)] 가장 잠재력 가득한 시민구단이 태동을 시작했다. 부천FC1995가 K리그1 첫 홈 경기를 치렀다. 개막 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를 3-2로 격파하는 이변을 일으킨 가운데 역사상 첫 K리그1 홈 경기에서 10,224명을 모은 가운데 또다른 우승후보 대전하나시티즌과 1-1로 비겼다. 승리하지 못했지만 많은 홈 팬들 앞
- 인터풋볼
- 2026-03-0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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