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부천→제주→부천, 헤르메스는 야유 대신 박수...안태현 "집에 돌아왔다, 파이널A 진입 목표로"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부천)] 라이벌 팀에서 뛰다 온 안태현에게 야유 보다 함성이 쏟아졌다. 안태현은 더욱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 많이 뛰었다. 부천FC1995와 대전하나시티즌은 7일 오후 4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관중은 10,224명이었다 안태현이 부천종합운동장에 돌아왔다.
- 인터풋볼
- 2026-03-08 09:2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