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31억 원" 린가드, 쫄딱 망했다! 사업 실패로 법원 청산..."브라질서 새로운 도전→사업에선 큰 재정 문제"
제시 린가드(34, 코린치안스)가 또 다시 사업 실패를 피하지 못했다. 영국 '더 선'은 7일(이하 한국시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타 린가드의 이미지 권리 회사가 약 160만 파운드(약 32억 원)의 부채를 쌓은 뒤 법원 명령으로 청산됐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린가드의 회사 'JL 커머셜 리미티드(JL Commercial Limited)'는 막대
- OSEN
- 2026-03-08 08:4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