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은 이미 '닥공' 모드인 전북, 수비 안정화로 김천 잡고 첫 승 노린다 [오!쎈 프리뷰]
지난 시즌 K리그1 왕좌를 차지했던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자존심 회복을 선언했다. 슈퍼컵 우승의 기쁨도 잠시, 홈 개막전에서 승격팀 부천에 당한 쓰라린 역전패를 뒤로하고 이제 김천 상무 원정길에 오른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는 8일 오후 2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에서 김천 상무와 맞대결을 펼친다.
- OSEN
- 2026-03-08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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