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연봉 90억 실화? 한국행이 '신의 한 수' 맞구나!…"매월 1억 7100만원 수령"→브라질 명문 진출 후 대형 계약
FC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코린치안스)가 브라질 리그로 진출해 매월 1억 7000만원이 넘는 급여를 수령한다. 글로벌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7일(한국시간) "제시 린가드의 코린치안스 이적 확정 소식과 함께 그의 예상치 못한 높은 연봉이 공개됐다"라고 보도했다. 린가드는 6일 브라질 명문 구단 코린치안스와 계약을 맺었다. 코린치안스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 엑스포츠뉴스
- 2026-03-08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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