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대전에 돌아온 서영재 "분위기 메이커 활약이요? 아직 발톱 숨기고 있죠"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부천)] 분위기 메이커 서영재의 역할은 우승을 노리는 대전하나시티즌에 매우 중요하다. 대전은 7일 오후 4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1-1로 비겼다. 서영재가 오랜만에 대전 경기를 치렀다. 함부르크, 뒤스부르크, 홀슈타인 킬에서 활약을 하다 2020년 K리그2에 있던
- 인터풋볼
- 2026-03-0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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