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현장메모] 썰렁하던 그 경기장 맞아?...축구도시 부천을 향해! 역사상 첫 홈 1부 개막전에 10224명 모여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부천)] 부천 축구의 봄이 시작된다. 부천FC1995와 대전하나시티즌은 7일 오후 4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관중은 10,224명이었다 부천은 구단 창단 처음으로 K리그1 홈 경기를 치렀다. 연고이전을 해 팀을 잃은 후 시민들의 힘으로 창단된 뒤 세미프로를 거
- 인터풋볼
- 2026-03-07 19:5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