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제안 7번 까이고 결국 삼바!” 린가드, 브라질 코린치안스 입단… ‘FC서울 주장’ 프리미엄 없었다
"유럽 복귀한다더니, 행선지는 상파울루?". K리그를 뒤흔들었던 '피리 부는 사나이' 제시 린가드(34)가 마침내 무직 신세를 청산했다. 갈 곳 없어 방황하던 그에게 손을 내민 건 잉글랜드도, 이탈리아도 아닌 브라질의 명문 코린치안스였다. 코린치안스는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린가드를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 OSEN
- 2026-03-07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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