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파격 또 파격' 한국 떠나서 간다는 곳이 놀랍다...린가드 삼바 댄스, 브라질 코린치안스 입단 → 등번호 77번, 1+1년 계약
K리그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았던 제시 린가드(34, 잉글랜드)가 결국 지구 반대편 브라질 땅에서 새로운 축구 인생의 막을 올린다. 브라질의 '거함' 코린치안스는 7일(한국시간) 린가드의 영입을 공식 발표하며 등번호 77번을 부여했다. 지난해 말 정들었던 FC서울과 눈물의 작별을 고했던 린가드는 유럽 복귀를 타진했으나, 끝내 남미 대륙의 명문 팀을 선택하며
- 스포티비뉴스
- 2026-03-0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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