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REVIEW] '오스마르 기점→에울레르 유도' 서울 이랜드, 상대 자책골 속 1-0 승...경남 상대 시즌 첫 승 신고
서울 이랜드FC가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서울 이랜드FC가 7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서 경남FC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서울 이랜드는 1승 1패(승점 3)를 기록하게 됐다. 이날 경기장엔 5,170명이 찾았다. 홈팀 서울 이랜드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이주혁, 박재용, 에울레르, 최
- 스포티비뉴스
- 2026-03-0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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