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홍정운의 '충격' 명단 제외...제라드 누스 파주 감독, "수원삼성 상대하려면 100% 쏟을 수 있는 선수 필요해" [파주톡톡]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파주 프런티어 제라드 누스 감독이 수원삼성전을 앞두고 선수단의 투지와 젊은 전력을 강조했다. 강팀을 상대로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되지만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내비쳤다. 파주는 7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수원삼성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신생팀 파주가 치르는 첫 홈 경기다. 경기를 앞두고
- OSEN
- 2026-03-0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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