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경남FC 배성재 감독, 첫 승 도전 "첫 경기 5분 만에 퇴장...오늘을 개막전이라 생각"
경남FC의 배성재 감독이 분석한 서울 이랜드의 측면을 공략하겠다고 다짐했다. 경남FC가 7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FC와 마주한다. 지난 라운드 승점을 쌓지 못한 만큼 승리를 노린다. 경남은 원기종, 윤일록, 귄기표, 손호준, 김하민, 김정현, 배현서, 루컹, 이찬동, 최성진, 이범수가 출
- 스포티비뉴스
- 2026-03-0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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