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정말 행복해" 韓 떠난 린가드, 3달 만에 새 팀 찾았다! '브라질 명문' 코리치안스 입단...등번호 '77번' 달고 뛴다
제시 린가드(34)가 마침내 무적 신세를 벗어났다. 그가 FC서울을 떠난 지 3달 만에 브라질 코린치안스에 새 둥지를 찾았다. 코리치안스는 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린가드가 코린치안스의 새 공격수로 합류했다. 만 33세의 잉글랜드 선수 린가드는 2026년 말까지 계약을 맺었으며, 계약서에 명시된 조건을 충족할 경우 2027년 말까지 자동 연장
- OSEN
- 2026-03-0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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